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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호 회보 보고 계시죠?
 김영미(회보팀장)  | 2016·10·24 11:08 | HIT : 621 | VOTE : 108
53호 회보 (9,10월호)가 나왔습니다.
이번 회보는 8쪽이 늘어서 제법 두툼해졌습니다.
가을, 사색하기 좋은 계절에 함께 읽고 생각해보면 좋을 글을
더 많이 실었습니다.
기획특집 글도 하나 더 실었슴다~~
함께 읽고 소감도 나눠주세요~~


글 싣는 순서

<마중물>
충남 학생인권조례가 목표하는 것
<지회곳곳에서>
노원-금서읽기주간 홍보, 동대문- 도서관행사 참여, 부산동부- 탈핵영화,
양천- 미혼모 휴먼라이브러리, 청양-회원연수, 통영- 책공부

<연대이야기>

<나는 어린이책시민연대회원이다>
- 너무 늦게 찾은 밀양에서 연대의 기쁨을 느끼다
- 마음 가는대로 살아라
- 뜻밖의 선물
- 학교도서선정위원회에 학생이 참여해야 하는 이유
- 어린이 청소년에게 더 많은 문예체 활동이 필요하다
<기획특집1> 어린이책과 독자의 권리
- 금서읽기주간 세미나 <누구나 어디서나 무엇이든 읽을 권리가 있다>
검열과 금서,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읽을 자유와 권리를 생각한다/ 내면화된 도서검열의 현장을 말한다

<기획특집2> 청소년 참정권 확대에 관하여
- 교사와 청소년의 정치배제 극복과 보이텔스바흐 원칙 

<사는 이야기>
- 자유롭게 자란다는 건
- 좌충우돌 시골 터잡기
- 멋진 아이들, 멋진 엄마들
- 화요일은 12시부터 운영합니다

<세상 들여다보기>
- 은퇴 선언한 메시에게 보낸 어느 교사의 편지

<책이야기>
⟪작별인사⟫사랑하는 사람과 작별한다면?
⟪블랙아웃⟫이대로 살아도 괜찮은 걸까?
⟪마법의 설탕 두 조각⟫우아하게 허락하는 엄마이고 싶어 했다

<웃픈 세상>
- 나는 11년 밖에 못 살았는데...

<지난 회보를 보고>

<표지이야기>
누구나 존중받고 존중하며 살아가기 위해서는 각 개인의 알 권리와 표현의 자유가 보장되어야 한다. 금서를 만드는 것, 검열은 불안과 두려움을 갖게 하고 알 권리를 제한한다. 제2회 금서읽기주간 ‘누구나 어디서나 무엇이든 읽을 권리’를 주장하는 포스터이다.
2008년 08월 27일 18시 04분에 가입
생각하며 살기, 행복한 삶을 꿈꾸기,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교육부의 초등교과서 한자 표기 강행을 규탄한다.  어린이문화연대 17·01·04 697
  제2회 금서읽기주간 행사  김영미(회보팀장) 16·08·30 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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