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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주의 "장자"
 진미경  | 2013·02·24 16:27 | HIT : 1,109 | VOTE : 220
''낯선 타자와의 만남을 통해서만이 내면화된 선입견이나 관습 등이 낯설어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로써 자신을 대상화하여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며..삶을 바꿀 수 있게 된다는 것'' '관습과 규칙,생각 등에서 벗어나 좀 더 진일보할 수 있는 삶' '소통에 대한 방법' 등등..지금의  저에게 정말 급박하게 필요한 내용인데요^^예전부터 '철학'하면 너무 어려운 내용이라 생각하고(이것도 내면화된 선입견이겠죠?)가까이 하기 힘들다고 미리 단정짓곤 했는데,소개하신 이 책을 통해 ''아..좀 친해질 수도 있겠네''하고 희망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됐습니다 가끔씩 경향신문의 <비상경보기>란을 통해 읽었던 글들을 통해 알고 있었던 그 분이 이 분이라는 것도 얼마 전에야 알게 됐어요 3월 14일 용산도서관에서 하는 이 분 강의 꼭 들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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