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괭이부리말 아이들 /김중미
 한행수(양천)  | 2009·08·20 15:20 | HIT : 1,326 | VOTE : 199
공교육 선생님이든 방과후 활동 선생님이든
우리 아이들에게 선생님이란 존재가 언니처럼 이모처럼 엄마처럼 느껴지는,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내는  선생님이 많아 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 분들이 움직여 주면 그래도 세상은 쉽게 바뀔 수 있으리란 "희망" 이
보입니다.
또한 선생님이란 역활을 꼭 그분들만 하라는 법은 없지요!
우리 줌마들도 옆집 아이에게 선생님이 될 수 있고요,
혼자 외롭게 지내는 아이에게도  친구 같은 선생님이 될 수 있을테고요,
글 모르는 이웃집 할머니에게도  선생님 같은 손녀딸이 돼 줄 수 있을테고요,
선생님! 우리주변에 영원한 선생님이 많아지길 바라면서...

숙희의 말주변과 행동에 통쾌하고 시원했지만,
우리 아이들이 숙희처럼 표현이 정확하고 칼칼한 아이가 되길 바라지만,
토해내는 나는 시원하지만,
그로 인해 상대가 아파하고 있음을 깨닫게 됐을땐,
그때도 숙희와 같은 아이를 찾을 것인가?
내 며느릿감을 찾는다면....
결국, 내 식구로 들여야 한다면...
이미 마음속에서는
묵묵히 제 자리를 지키고 있는 숙자가 떠오르는걸 어쩌지요!

결국,  세상을 바꾸는데 힘을 보텔 아이는 숙자와 같은 아이들이겠지요!

괭이부리말 이란 곳
현재 인천시 "만석동"이 그 곳이라지요.

◎ 토의후 못다한 이야기를 올렸습니다.
2009년 08월 03일 15시 51분에 가입
이번년도에 어린이책 시민연대 양천지회에 가입했고요, 신입 분과장을 맏은 한행수입니다.
어린이책 시민연대를 통해서 제가 행복해지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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