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한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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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살려야한다-이주영
 윤영숙(대표)  | 2012·07·09 06:22 | HIT : 511 | VOTE : 85

우리 겨레 아이들,
이 땅에 사는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더 나은 삶을 살수있는 나라를 만들고 싶었다.
그런 소망을 품고 사는 사람들이 서로 손에 손을 맞잡아 일하고, 머리를 맞대
지혜를 모으고, 여기저기서 뛰어다니며 애쓰고 있다.
지금까지 '어린이 문화 운동사' 꼭지에 쓴 글들이 그런 사람들 이야기다.
누가 봐주는 사람도 없고, 상을 주는 사람도 없고, 크게 알아주지도 않는 작은
일들이다. 그러나 작은 꽃이 아름답다는 말처럼 어린이문화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전국 곳곳에서 피워 낸 작은 일들은 이름도 모르는 들꽃처럼 어여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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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회가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 절망했다가도, 아직 우리나라가 멸망하지 않은
까닭은 하느님이 보기에 우리 나라에 의인이 열 명은 넘게 있기 때문이라고 본다.
나는 어린이 삶을 가꾸는 일을 하는 사람들도 그 열명 가운데 한 사람이라고 본다.
그래서 서로 손을 잡아 우리 아이들을 다시 살려낼 수 있고,
사람다운 삶을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 수 있는 희망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니 절망하거나 좌절하지 말고
다시 일어나 앞으로 나가자!


개똥이네집 7월호 - 이주영 선생님 글
2008년 07월 26일 10시 31분에 가입
어린이를 사랑하고 어린이책시민연대를 사랑합니다~
  
50   나는 빠리의 택시 운전사 중에서  변춘희(송파) 13·04·28 446 72
  아이들을 살려야한다-이주영  윤영숙(대표) 12·07·09 511 85
48   쿵덕쿵 우리 쌀 이야기 / 혜문서관  변해영(서울) 12·06·18 449 75
47   하이킹 걸즈/ 김혜정 글/ 비룡소  이정화(경남강사부장) 12·03·30 406 83
46   나무-수의 신비/베르나르 베르베르  변춘희(송파) 12·03·05 505 63
45   노년의 지혜 1  이순천 11·05·29 518 75
44   <나무야 나무야>, 신영복, 돌베개  김지연(서울 교육부장/성북지회) 11·05·06 519 87
43   '사흘만 볼 수 있다면' - 헬렌켈러  노희정(마포) 11·04·22 503 70
42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진은영글,김정진그림/웅진주니어 4  황숙자(송파) 11·03·14 559 85
41   나의 소원 1  장현경(마포) 11·03·14 535 87
40   순정만화-강풀  윤영숙(대표) 11·02·25 533 92
39   <불편해도 괜찮아> 김두식/창비 2  김현주(동대문) 11·02·14 585 71
38   <영혼없는 사회의 교육> 이계삼/녹색 평론사 4  김현주(동대문) 11·02·14 695 74
37   [어린이와 그림책], 미쓰이 다다시, 샘터 4  김지연(성북) 11·02·11 630 73
36   한나 아렌트가 들려주는 전체주의 이야기 4  강윤하(서울 홍보부장) 11·02·03 647 72
35   <청소년, 책의 숲에서 길을 찾다>, 류대성, 인더북스 4  장문선(서울강동) 11·01·29 597 69
34   부치지 않은 편지 2  김지연(성북) 11·01·09 616 89
33   <불편해도 괜찮아>, 김두식, 창비  김지연(성북) 10·12·31 572 69
32   <영모가 사라졌다>, 공지희, 비룡소  김지연(성북) 10·12·07 593 84
31   [조직의 재발견],우석훈,개마고원 1  김지연(성북) 10·11·27 488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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